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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의도 야전사령관 이선엽 대표와 여의도 나침반 윤지호 평론가가 KOSPI 8000 돌파 시점에서 펼친 토론. '평생 한 번 올 기회 vs 차분히 줄일 때' 정반대 시각을 초보 눈높이로 정리하고, 30년 투자자가 남긴 진리를 풀었습니다.